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5월 8일 할렐루야교회 선한울타리 사역을 담당하는 보아스팀과 식사모임을 가졌습니다.
팀장으로 오신 김용 집사님과 특별히 자립준비청년 멘티 2명이 함께 한 자리였습니다.
언제나 우리 친구들을 엄마처럼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김윤정 집사님과 첫 인상에도 서글서글하신 팀장님을 뵈며 마음이 든든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