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함께 걷는 시간, 멘토교육 「동행」 5주 이야기
선한울타리 멘티들이 늘어나면서 멘토 교육의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시작된 멘토교육 「동행」프로그램이 5주간의 여정을 따뜻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총 17명의 봉사자가 함께했고,
멘토의 정체성과 건강한 경계 설정, 실제 멘토링에 필요한 태도를 깊이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봉사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왜 이 길을 걷고 있는지” 다시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엠마오의 제자들에게 동행자로 찾아오셨던 것처럼,
우리도 청년들의 삶 속에서 해결사가 아닌 함께 걸어주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