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월 13일 ~ 17일 일정으로 경북 김천의 임마누엘 영육아원의 아동들이 샘물교회 성도의 가정으로 4박 5일의 가정체험을 했습니다. 2007년 샘물교회 아프가니스탄 단기봉사팀 중 두 분의 순교가 있은 후, 샘물교회는 이 땅 가운데 백색순교의 삶을 실천하고자, 임마누엘의 아동들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을 후원하고, 매년 방학이면 아동들을 성도의 가정으로 초대하여 가정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체험으로 인연을 맺은 가정과 아동이 시간이 흘러 보호종료 후에 자립준비청년 멘토링으로 결연되는 가장 긍정적인 케이스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