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사역소식

멘티여름캠프

관리자 2026-09-27 조회수 72

8월 22일 선한울타리는 남자청년들은 속초에서, 여자청년들은 을왕리에서 여름캠프를 가졌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 중에도 학업과 일터에서 지친 청년들을 위로, 격려하고자 목사님, 강도사님, 간사님들이 최선을 다해 섬겨주셨습니다. 

속초캠프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해외자립준비청년 유학생을 포함하여 5명의 남자청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여행의 참맛은 휴게소라고 했나요? 처음 방문한 휴게소에서 각종 간식과 음료를 먹으며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속초에 가면 항상 방문하는 로컬 맛집에서 풍성한 회로 점심식사를 하고, 강도사님과 청년들은 흩뿌리는 빗속에서 제트보트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가까운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수다를 떨다가 거센 비와 짙은 안개를 뚫고 권금생 케이블카를 통해 설악산을 경험했습니다. 

많은 양의 비로 인해 설악산 도보 산책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지만, 김도원 강도사님이 추천하신 바게트 빵을 먹으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저녁식사를 위해 유명한 로컬 맛집 화로구이로 출발~ 정말 끝내주는 고기 맛집에서 한창 때의 청년들답게 엄청난 양의 고기를 먹었네요. 

당일치기 속초여행은 언제나 만족도 최상입니다.  

을왕리 캠프는 4명의 청년이 참여하였습니다.

 모든 일정이 폭우로 인해서 바뀔 수 밖에 없었지만 긴급하게 방향을 선회하여 조개구이집과 인스파이어호텔, 그리고 씨메르에서 여유로운 즐거운 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들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였고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여도 편하게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에도 오고싶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후원하기

함께하는 기관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