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8월 11일 샘물교회 허주영 집사님의 소개로 World Mission University의 오원웅 교수님을 뵈었습니다.
올해로 선한울타리 사역이 12년이 되며 청년들을 더 잘 섬기기 위해 우리 안에 준비되고 채워져야 할 것들이 보입니다.
그 중 제일 필요한 것이 멘토들을 교육하는 체계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미 35개의 동역교회가 세워졌고, 300명이 넘는 가정밖 청년들을 섬기는 성도님들이 멘토로 수고하고 계세요.
이미 광교산울교회의 박준형 목사님께서 ‘동행’이라는 제목의 멘토교육을 통해 멘토님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금번 오원웅 교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선한울타리 멘토링 교육이 더욱 풍성해 질 수 있는 출발이 되길 기도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