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7월, 울타리팀이 청년들과 함께한 시간들
7월 한 달, 울타리팀 멘토들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숙소를 찾아가 일상을 함께 살폈습니다.
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준비하는 친구의 소식도 함께 나눴습니다.
울타리 1활동
울타리 3활동

숙소에 멘토들이 직접 찾아가 청소와 정리를 도왔습니다.
옷과 생활용품 정리법을 하나하나 보여주고, 환기의 중요성과 유통기한 지난 식품 관리, 중요 서류 정리 요령까지 꼼꼼히 코칭했습니다.
침구를 세탁해 널어주는 등 작은 손길에도 정성을 담았습니다.
울타리 4활동

무더운 여름, 끼니를 거르기 쉬운 청년들과는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살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친구에게는 약을 챙겨주고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회복을 응원했고, 무더위엔 선풍기를 선물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보냈습니다.
한국어 실력이 눈에 띄게 늘고, 우수한 학업 성적을 받은 발리 청년들의 소식은 멘토들에게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장학금 신청 안내와 다음 학기 수강 준비를 함께 챙기며, 학업과 자립의 여정을 곁에서 든든히 지원했습니다.
작은 방문, 짧은 식사 한 끼가 모여 청년들에게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든든함이 됩니다.
선한 울타리 울타리팀은 8월에도 우리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동행을 계속 이어갑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