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7월 27일 최상규 장로님은 덕성여대 유아교육과 임혜성 교수님과 안순영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교수님과 대학원생분들은 매월 서울의 성로원을 방문하여 보육원 아동들과 그림책 읽기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봉사를 시작하신지 벌써 1년 2개월이란 시간이 지났고, 교수님은 벌써 이 아이들의 보호종료 이후의 삶을 마음에 두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아동교육에 있어서 저같은 사람은 비교도 할 수 없는 전문가이시지만 언제나 겸손하게 문의해 오실 땐 참 부끄러울 뿐입니다.
아이들을 만날 때 감정인식, 표현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다면, 앞으로는 재정관리, 학업 등 다각도로 괜찮은 어른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나는 씨앗을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나,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심는 사람이나 물을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자라게 하시는 분인 하나님은 중요합니다. 고전 3:6,7 쉬운성경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