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7월 23일 최상규 장로님은 재단법인 한사람의 사외이사로서 이사회에 참석하였습니다.
2024년 설립된 한사람재단은 정유진 상임이사님이 오시고, 더욱 든든한 재단의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가정밖 청년들에게 '진정한 한 사람'의 역할을 하고 있는 한사람 재단의 홈페이지도 방문해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세요.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