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7월 20일 선한울타리 샘물교회는 2분기 운영위원회를 가졌습니다.
6월에 해야 할 회의였는데 이런저런 일로 미루다가 부랴부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선한울타리가 종교사단법인이 되고 이사회와 총회가 있지만, 여전히 운영위원회를 통하여 실무적인 이야기를 깊이 나누고 결정합니다.
선한울타리는 멘티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드디어 부산과 전남 광주에 동역교회가 세워졌고, 재정이 부족한 동역교회를 위하여 선한울타리 법인이 재단사업과 직접지원을 하도록 결정했으며, 약물중독 회복사역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의료비 지원에 대해서 직접지원을 늘려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역이 내실을 다져갈 수 있도록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