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건 돈보다도 ‘어른’입니다.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어른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결핍입니다.”
5월 28일 제가 이사로 섬기고 있는 재단법인 한사람의 김아리 기자님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 기사내용을 첨부합니다. ✨
https://hot-chord-8b8.notion.site/No-4-372e31968c40804eacfae798e66bc1e1?pvs=143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