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5월 24일은 샘물교회 입양주일이었습니다. 샘물교회는 선한울타리 위원회 안에 입양사랑부가 함께 합니다.
보호대상아동이 발생하면 제일 우선순위는 입양입니다. 아이들에겐 부모가 필요합니다.
입양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습니다.
자립준비청년 사역을 하면 할수록 아이들에겐 가정과 부모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 지네요.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