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선한울타리에는 청소년 연령의 아이 한 명이 결연되어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이의 중학교 졸업을 핑계로 식사모임을 가졌습니다.
부모의 이혼과 학교생활 부적응 등으로 아이는 여전히 방황합니다.
그래도 이 아이를 사랑하는 두 분의 멘토님이 계셔서 선한울타리와의 기도의 끈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멘토님은 아이의 이야기만 나오면 두 눈에 눈물이 가득 고입니다.
이제 서서히 진로를 고민하고 준비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