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선한울타리 사역이 여타 자립준비청년 지원기관과 다른 점은 사역의 핵심가치에 ‘복음전도’가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정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이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남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마음이 채워질 때 자립지원도, 가정회복도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복음전도란 것이 어떤 특별한 것이 아니고 멘토님은 결연하는 멘티와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고, 기회가 될 때마다 복음제시를 합니다.
올해도 4월 11일 ‘멘티에게 복음을’이라는 주제로 샘물교회 진성만 목사님께서 멘토와 봉사자들에게 ‘복음제시 방법론’과 기독교 고전인 ‘천로역정’ 속의 이야기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적용점’을 찾아가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