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3월 20일에는 선한울타리 최초로 개업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선한울타리는 청년들이 자립을 향해 가는 걸음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결연 당시 이0현 멘티는 오랫동안 이어온 사무직을 내려놓고, 본인의 꿈인 속눈썹 펌 매장을 열기 위해 준비 중이었습니다.
1년간 타 매장에서 견습생으로 묵묵히 기술을 익혀왔고, 그 과정에서 선한울타리의 식재료비와 교육비 지원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채워주었습니다.
멘토이신 김정아 집사님께서도 늘 곁에서 따뜻하게 지지하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 노력의 결실로 3월, 마포에 작은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고, 3월 20일에는 담당 목사님과 멘토님, 울타리멘토님들을 모시고 개업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 매장을 하나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고, 이0현 멘티의 새로운 출발 위에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더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