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3월 1일 주일 더향상교회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한울타리 사역에 대한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사역을 하면서 청년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간증은 처음이라서 긴장을 많이 하였습니다. 곽민환 담임목사님은 샘물교회 사랑부 전도사님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2007년 샘물교회 아프간 순교자인 심성민 형제님의 친구입니다. 청년 심성민을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인도한 목사님의 교회에서 간증을 하며, 하나님을 떠나 있는 많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교회의 섬김을 통해 성민형제처럼 하나님께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