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1월 울산교회를 처음 방문하여 이호상 담임목사님을 뵙고, 1월 23일 울산교회 설립 70주년 금요기도회의 간증의 기회를 주셨는데, 간증 후 약 30명의 성도님들이 자립준비청년, 폭력피해아동의 후원, 봉사, 멘토링에 관심을 보이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신청하신 성도님들을 모시고 드디어 2월 28일 선한울타리 멘토링 교육을 갖게 되었습니다. 밝은미래복지재단의 징검다리센터의 손희숙 센터장님과 함께 한 교육의 시간을 통해 성도님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섬김의 자리로 초대할 수 있었습니다. 울산교회가 선한울타리의 32번째 동역교회로 울산지역 가정밖청년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