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2월 18일 설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선한울타리 멘티들을 위하여 단빛재단의 지원사업으로 뮤지컬 ‘빨래’를 관람했습니다. 총 27명의 멘토, 멘티들이 함께 공연, 식사, 차모임을 통해 따뜻한 명절모임을 가졌습니다. 후원해 주신 단빛재단에 감사드립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