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높은뜻덕소교회(오대식 담임목사)가 선한울타리 동역교회가 되었습니다.
윤혜영 집사님을 만난 후 교회를 방문하여 간증을 하고도 1년이 넘게 결연할 청년을 두고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선한울타리는 결연하는 청년이 동역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권면합니다.
그동안의 사역의 경험상 결연 후 1년 안에 예배의 습관이 잡히지 않으면 멘토링과 지원이 지속되어도 청년은 교회 공동체에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다행히 청년이 예배와 멘토링에 열려있어서 앞으로 교회에 잘 적응할 것 같습니다.
2월 7일 멘토로 자원하신 부부께 멘토링 교육도 하였습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