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월 23일 울산교회(이호상 담임목사)의 금요기도회 때 선한울타리 사역에 대한 간증을 하였습니다.
최문식 선교사님의 소개로 이호상 목사님과 첫 통화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특별한 감동을 주셨습니다.
선한울타리가 그동안 케어한 적 없는 새로운 유형의 가정밖 청년을 마음에 품게 하셨습니다.
울산교회는 선한울타리의 동역교회로서 울산지역의 자립준비청년과 밝은미래복지재단의 징검다리센터에서 보호 중인 청년들의 보호종료 이후의 삶을 멘토링과 지원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2월 28일 저는 다시 울산교회에 가서 후원, 멘토, 봉사자로 신청하신 분들에게 멘토링 교육을 합니다. 먼 길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갑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