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월 13일 주사랑 공동체에서 선한울타리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주사랑 공동체의 소식지에 선한울타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주신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요.
오랫동안 유기아동과 중증장애아동의 아버지 역할을 해오신 이종락 목사님과 주사랑 공동체는 입양법과 보호출산법 관련 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어 왔습니다.
베이비박스 유기아동 중 입양되지 못하고 시설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도 결국 보호종료가 될텐데 주사랑 공동체와 선한울타리가 이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