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월 12일 OOO 재단 차성수 이사장님을 뵈었습니다. 샘물교회 입양가족으로 인연을 맺은 분입니다.
선한울타리 멘티가 재단에 취업이 되었다는 소식에 제가 아는 분이 계신 곳에 멘티가 취업이 되는 참 신기한 경험을 합니다.
부인이신 유현미 집사님께서 선한울타리 사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염감을 주시고, 선한울타리 사역의 이름을 짓는데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셨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삽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