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월 9일 광교산울교회(윤철규 담임목사)의 금요기도회 때 선한울타리 사역에 대한 간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년 박준형 목사님께서 선한울타리로 연락을 주셔서 시작된 인연이 시간이 지나 광교산울교회로 2명의 멘티가 결연이 되고, 선한울타리의 동역교회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 시대의 고아인 자립준비청년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며 함께 하는 우리는 증인입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