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2월 28일 이종석, 최은정 집사님을 만났습니다.
선한울타리의 동역교회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열심을 다해 섬겨주셨던 분들입니다.
지금도 보육원에 있는 아동을 위해 매월 사랑의 수고를 하고 계시네요.
교회를 넘어서 선한울타리 사역을 통해 인연을 맺은 분들이 참 귀합니다.
연합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축복입니다. 깜박하고 사진을 찍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