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2월 27일 선한울타리 샘물교회 4분기 운영위원회를 가졌습니다.
작년 12월 종교사단법인을 설립했지만, 선한울타리는 교회사역이기 때문에 사단법인의 이사회, 총회와 별개로 샘물교회 봉사자들과 분기마다 운영위원회를 합니다.
회계팀, 멘토팀, 울타리팀, 상담팀, 홍보팀, 발리팀 팀장님들이 팀별 보고를 하고, 법인 사무처는 지난 3개월 간의 사역을 보고하고, 몇 가지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팀장님들의 의견청취와 함께 결정을 합니다.
사무처에 저를 포함한 3명의 직원으로 100명이 넘는 멘티, 150명이 넘는 멘토 및 봉사자, 동역교회의 사역을 관리하고, 지원할 수 없습니다.
자원봉사자 임원 팀장님들 덕분에 선한울타리가 교회사역으로 굳건하게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선한울타리가 반드시 교회 안에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