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2월 18일 규장의 여진구 대표님의 초대로 영화 ‘부흥’의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랜 기독교 역사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 불처럼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부흥의 역사를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영화 상영 후 목사님의 인도로 이 땅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두 손을 모아서, 두 손을 들고, 앞으로 나아가 기도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조용히, 어떤 분들은 큰 소리로, 어떤 분들은 방언으로, 이 땅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