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2월 17일 작년 LA 은혜한인교회 TD를 다녀온 자립준비청년단체 대표들과 한국의 GGL을 참석했던 자립준비청년, TD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시는 스티브 모리슨 장로님이 모였습니다.
이 날 ‘어떻게 하면 26년 더 많은 자립준비청년들이 TD와 GGL에 참여하도록 할 것인가’ 하는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습니다.
TD와 GGL은 확실히 자립준비청년들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신앙을 회복할 수 있는 성령이 역사하시는 프로그램입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