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2월 13일 선한울타리 샘물교회의 송년 감사드림예배가 있었습니다.
송년회를 어떻게 준비할까 기도할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하나님께 대한 ‘감사’였습니다.
동역교회의 모든 봉사자분들을 모시고 함께 감사의 예배와 행사를 하고 싶었지만, 행사장소, 직원을 포함한 행사진행요원의 부족 등을 고려하여 올해는 샘물교회 선한울타리에서 봉사하시는 임원, 샘물교인, 타교인 멘토님, 울타리 팀원, 자립준비청년 멘티, 후원자분들을 초청하였습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허락하시는 동역교회를 일일이 찾아 뵙고 식사교제를 하였지만, 교회 연합사역을 하는 입장에서 내년엔 반드시 동역교회 리더, 멘토님들과 함께 감사의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선한울타리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교회 연합사역으로 봉사자가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