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7월 9일 최상규 장로님은 이랜드재단을 방문하여 정영일 대표님을 뵈었습니다.
2023년 대한민국 어떤 재단, 법인도 관심을 갖지 않던 교회 사역인 선한울타리에 처음으로 지원 사업으로 손잡아 주셨던 곳이 이랜드재단이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이랜드재단의 여러 본부장님, 팀장님, 간사님들의 신실한 믿음 위에 세워진 헌신적인 섬김 덕분에 선한울타리 동역교회의 많은 멘티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제 재정적인 지원사업은 종결되었지만, 이랜드재단의 굿럭굿잡 사업에 참여하는 가정밖청년 중 멘토링에 관심있는 청년들에게 선한울타리가 멘토링과 복음전도, 자립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이랜드재단과 선한울타리의 다음 단계의 더욱 성숙한 협력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