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7월 8일 최상규 장로님과 곽형선 간사님은 희망친구 기아대책 재단을 방문하여 하영주 팀장님, 윤세희 간사님을 만나 2026년 온마을 프로젝트에 대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선한울타리는 올해 온마을 프로젝트로 지원받는 모든 금액을 동역교회의 멘티들을 위해 사용하려고 합니다.
교회의 규모를 떠나 선한울타리의 멘티들을 지원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기아대책의 지원사업이 멘티들의 자립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하영주 팀장님께서 기아대책의 역사를 너무나도 친절하고 소상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감동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