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3월 4일 선한울타리 담당 교역자로 섬기시던 주정현 목사님께서 교장으로 시무하시는 푸른꿈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선한울타리는 2022년부터 인천시 위탁교육기관인 푸른꿈학교의 학생들을 위해 적지만 저희에게 들어오는 후원금의 일부를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선한울타리가 케어하는 청년들과 유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머무는 곳입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