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단빛재단(이사장 신희영)은 자립준비청년(가정밖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선한울타리와 지원사업을 결정하였으며, 2월 6일 양 기관은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청년 개개인의 상황과 고민을 함께 살피고,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입니다. 특별히 단빛재단 여진구 이사님께서 참석하시어 협약식의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