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11월 11일
11월 11일(주)은 샘물교회 선한울타리주일이었습니다.
2015년 보호종료아동(보육원 퇴소생)의 자립을 돕는 선한울타리 사역을 시작한 샘물교회는
2016년부터 매년 11월이면 선한울타리 후원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오대원 형제님의 수고로 만들어진 감동적인 ‘동영상’과 강유선 집사님의 손길을 통해 탄생한
아름다운 ‘사역보고서’, 울타리팀에서 매주 수고하시는 김주영, 김영호 집사님의 생생하고 솔직한 ‘간증’ 에 이어,
보육원 퇴소생을 위한 멘토링과 생활비지원을 하는 ‘참나무프로젝트’의 제이엠(John Micheal Becker)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유창한 한국어로 평생 잊지 못할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지난 13년간 한국의 보육원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신 제이엠 선교사님의 혼신의 힘을 다한 귀한 말씀으로
모든 성도들이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보육원 퇴소생 사역을 위해 꼭 기억해야할 ‘헌신’, ‘희망’, ‘입양의 영’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것이 간증 후에도
깊은 교훈으로 남아있습니다.
이어서 샘물교회 선임목사님이신 김대중 목사님의 강력하고 귀한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주님께서 주신
이 귀한 소명을 충성되이 감당해야 함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제의 예배를 통해 주신 은혜와 감동이 아직도 긴 여운으로 남아 마음과 입에서 주님을 향한 감사의 기도가 계속해서 흘러나옵니다... 하나님... 귀한 사명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