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8월 23일
선한울타리가 2015년 보육원 퇴소생(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는 사역을 시작하여 어느새 4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샘물교회, 지구촌교회, 남서울은혜교회가 사역에 동참하여 매년 각 교회마다 2~4명의 보육원 퇴소생을 받아서 섬기고 있습니다. 샘물교회는 교회사역으로, 남서울은혜교회는 위원회사역으로 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사역을 하고 있으며, 지구촌교회는 정말로 귀하게도 한 목장이 온전한 헌신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의 사역 가운데 경북 김천의 임마누엘 영육아원, 인천의 신명보육원이 선한울타리와 결연이 되어 퇴소생을 보내주셨으며, 경북 안동의 경안신육원, 서울의 송죽원, 인천의 인천보육원, 경북 성주의 실로암 육아원에서 퇴소생들이 입소를 하였습니다.
이제 내년도 새롭게 사역을 준비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보육원들도 매년 퇴소생들의 숫자와 형편이 달라서 새롭게 협력할 보육원을 찾아야하는 형편입니다. 2019년 2월에 퇴소하는 청년들이 있는 보육원과 새롭게 협력관계를 맺고자 합니다. 선한울타리 사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goodhaven.or.kr 나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립할 의지가 있는 퇴소생의 선한울타리 입소를 원하시는 보육원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