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6월 16일
6월 16일 오후에 남서울은혜교회와 샘물교회가 인천에 소재한 신명보육원을 방문하여 중고생을 대상으로 선한울타리 사업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신명보육원과는 2017년부터
협력을 시작하여 총 5명의 보호종료아동이 선한울타리에 입소하여 자립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최선주 원장님의 적극적인 협조 와 지지 덕분에 신명의 보호종료아동들은 남자는 샘물교회로 여자는 남서울은혜교회로 입소하여 퇴소 후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날 남서울은혜교회의 이상엽 집사님이 선한울타리의 사업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셨으며, 준비해간 아이스크림과 선물을 나누어 더욱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9년 2월에 새롭게 만날 선한울타리 입소생들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합니다.^^
신명재단의 이석우 이사장님께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