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2018년 4월 5일
4월 5일 경북도청 여성가족정책관실 아동담당사무관 권철원 계장님, 여성가족정책관실 정인숙님,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 임원주 관장님께서 선한울타리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경북지역 자립담당요원분들의 추천으로 선한울타리를 알게 되고, 지자체에서 보호종료아동을 위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서울을 들러 멀리 분당까지 오셨습니다.
지난 4년간 선한울타리가 불모지와 같은 사역현장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축적한 결과물과, 현재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업내용을 잘 설명드렸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입소생들이 거주하고 있는 숙소인 울타리를 직접 방문하셔서 사진도 찍으며 관심있게 보고 가셨습니다.
모쪼록 부족하지만 선한울타리의 경험과 제안이 경북지역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복지정책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연락주신다고 하니 더 큰 기대가 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