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3월 12일 안산 희망커뮤니티의 김기헌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소년원을 경험한 청소년들의 삶을 돌보고, 전국의 소년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을 격려하고 붕어빵을 대접하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단체입니다. 선한울타리가 오랜만에 대표님의 붕어빵 사역을 적게나마 후원합니다. 희망커뮤니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힘들고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