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2월 11일 경기도 의회가 주최하는 “우리는 준비됐는가 : 자립준비청년, 미래를 묻다”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짧은 발제를 하였습니다.
최근 3년간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재정지원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앞으로 보호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우 보호종료하며 갖고 나오는 자립정착금, 디딤씨앗통장의 돈을 잘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국가나 지자체도 행정편의주의를 벗어나 아이들에게 지급하는 거금의 목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콘트롤 타워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저는 이날 발표를 통하여 제가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가급적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정책에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발제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선한울타리로 연락주세요.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